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봄이
2026-03-04 10:40:52아 요즘 일도 많고 집에 가면 육아에 집안 일에 와이프도 잔소리해서 몸도 마음도 지친 것 같아 그래서 기운도 없고 입가도 헐고 하네. 재밌는 일도 없는 것 같고 말이야
요즘 많이 피곤하시겠어요. 일과 육아, 집안일까지 여러 가지 책임감이 한꺼번에 몰려오니 몸도 마음도 지칠 수밖에 없죠.
와이프 분의 잔소리 때문에 더 스트레스를 느끼고 계신 것 같아서 마음이 무거워 보입니다. 입가가 헐 정도로 힘들다니, 정말 지쳐 계신 게 느껴져요.
재미나 휴식 없이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기운을 잃는 게 당연하니까, 자신을 좀 더 다독이고 돌봐줄 필요가 있겠어요.